"국회 200명 찬성 필요한데 내게 유리할 리 없어"… 지지 철회 누리꾼에 "방법 실용적일 뿐 지향점 불변"
NBS 조사, 국정 부정 평가 2%p 오른 50% 기록… 40·50대 제외한 전 연령층서 부정 여론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