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위원들이 다룰 사안… 도지사는 절제해야" 신천지 대규모 입당 정황 확인·3만명설엔 선 그어
"군 보고 알고도 묵인했다면 진상 규명해야"… 대북 안보 대응 및 농지 전수조사 강력 성토
7월 말~8월 중순 구치소 민원 961건 쏟아져 '구속 만료 앞둔 보석 밑작업' 비판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