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동행예금 2차 완판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한 AI 이미지 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 1000억 원 조기 소진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역사적인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재판매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 1,000억 원 판매 한도가 출시 3일 만에 모두 소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큰 호응을 얻은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은 가입 기간이 12개월인 거치식 특판 예금 상품으로, 최고 연 3.75%의 매력적인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단순한 금리 혜택을 넘어, 판매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향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역 발전 사업에 적극 환원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더했습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나된 통합을 진심으로 응원하고자 진행한 이번 2차 특별 판매 기간에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 동행하는 혁신적인 상품과 따뜻한 금융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금융의 본질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특판의 성공적인 조기 완판은 지방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앞둔 전남·광주 지역주민들의 높은 기대감과 더불어, 지역 상생 금융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